
노동법 변호사 연구회에서 발표
주제는 예전부터 계속 연구해오던 쟁점인 5인 미만 사업장 문제.
강의가 최고의 공부라는 말이 틀리지 않은게, 발표 준비하면서 그전까지 생각해본적 없는 쟁점들이 쏟아졌다.
혼자 찾아볼 때야 슥슥 찾아보지만 발표는 틀린 내용을 전달하면 안 되니까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지?' 하면 찾아보게 되는데 그 중에 생각해볼만한 것이 많았다.
아직 2년차인데 발표할 수 있었던건 큰 기회였다. 준비하는데 정신 없었는데 꽤 스텝업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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